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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기업-대학 연계 “지역혁신시스템 구축 필요”


지자체-기업-대학 연계

“지역혁신시스템 구축 필요”

 

 
  

 전남대학교는 2월 12일 광주 홀리데이 인 호텔에서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혁신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지역 상생협력 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주정민 전남대 기획조정처장은 「지역활성화를 위한 혁신 플랫폼 구축: 대학의 역할」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지역사회의 위기와 지역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지자체는 재원·제도·정책 지원을 담당하고, 지역기업은 지역대학과 연계 협력해 인력과 기술의 공급체계를, 연구소 및 공공기관은 지역기업 지원은 물론 대학의 협업을 통해 기술개발 및 공급을 담당하는 새로운 지역혁신체제(RIS)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특히 지역대학은 지역사회에 필요인력을 공급하는 ‘교육혁신 플랫폼’, 지역기업의 애로기술을 해소하는 ‘R&DB 지원 플랫폼’, 그리고 지역문제의 해결에 기여하는 ‘지역공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성용 전남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장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과 진행하는 공동 네트워킹 구축 및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과정과 현재 추진 중인 ICT, 에너지, 도시재생, 농생명 4개 분야의 사업사례를 소개했다.

 

 정병석 전남대 총장은 “지역혁신체제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지역 소재 대학들이 인재교육과 기술개발 체제를 전략적으로 재구성하여 실사구시적인 산·학·연·관 협력관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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