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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광주시·서울대와 손잡고 ‘AI’산업 육성


전남대, 광주시·서울대와 손잡고 ‘AI’산업 육성

 


전남대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

광주시 ‘국가 AI 데이터센터’

 

 

 

전남대학교가 광주광역시,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분야의 산업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대는 지난 2월 26일 서울대에서 열린 「데이터 사이언스,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 발전 협력 업무협약식」에서 광주시, 서울대와 인공지능 분야에서의 교육·연구 및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 등 연관 산업육성에 협력키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데이터 사이언스 등 인공지능 분야 공동연구·개발과 기술교류 및 교육·인력교류 ▲벤처창업 등 지원 ▲미래지향 대학교육혁신 기반 신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대학 간 개방과 공유 실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정책 발굴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택 전남대 총장을 비롯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오세정 서울대 총장, 차상균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실무책임자들로 구성된 운영 협의체를 설립해 대학과 지차체가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성택 총장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 대학과 지자체의 협력 협약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며, “전남대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이 데이터 사이언스 등 인공지능 분야뿐만 아니라 미래형 핵심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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