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용지관에 사전투표소 개설
3월 4~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남대학교 용지관에 사전투표소가 개설돼 운용된다.
전남대는 광주광역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의 협조요청에 따라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기간인 3월 4~5일 이틀동안 용지관 1층 컨벤션 홀에 ‘용봉동 사전 투표소’를 개설했다.
이에 따라 교직원, 학생, 인근 주민들은 누구나 이 기간동안 오전 6시부터 오후6시까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을 지참하고 사전투표소에 가면 투표할 수 있다.
앞서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가 4일 오전 전남대 용지관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사전투표란 선거일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없이 사전투표기간동안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곳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한편, 전남대 스포츠센터는 대통령선거 개표장소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