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체육학회(회장 이계윤, 사진) 2010 추계 학술 발표회가 12월1일 오후2시30분 전남대학교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스포츠와 복지의 미래를 위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전남대학교 체육교육과와 목포대학교 스포츠산업연구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함께 한다.
제1부에서는 ▲행복심리학과 스포츠의 역할(이계윤, 전남대) ▲청소년 복지(김선희, 목포대) ▲노인 재활스포츠와 복지(김현철, 고구려대)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되며 제2부에서는 ▲노인 체력측정 평가(신정훈, 조선대) ▲장애인 복지(김용은, 호남대) ▲아동 복지(김종언, 초당대) ▲운동선수의 복지와 전망(김승철, 한국체육학회장)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계윤 회장(전남대 체육교육과 교수)은 “국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고민들을 현장에 잘 적용했는지 평가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