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교육과는 매년 가을마다 정기음악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제작하는 뮤지컬 공연을 이어왔습니다.
올해로 훌쩍 10년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특별히 민주마루라는 큰 무대에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음악교육과의 공연은 학생들의 공연이지만 꽤 완성도가 높고 지역주민들에게도 잘 알려진 공연입니다. 1부는 합창과 앙상블, 2부는 뮤지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간 음악회하면 따분하게 생각하셨거나 나는 음악과는 무관하다 생각하셨던 분들도 우리과의 공연을 보시고 나면 생각이 달라지실겁니다.
재밌고, 에너지가 넘치고, 거기에 따뜻한 감동까지 있습니다.
특히 올해 준비한 뮤지컬 <빨래>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외국인 청년과 도시의 젊은이들이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첨부파일의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음악교육과 학생들의 발랄하고 통통튀는 매력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많이 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