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전남도 중소기업 ESG 활성화 방안 마련 앞장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김은식 전남대 교수)와 전라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공동으로 8월 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세미나’를 갖고, 전남도 중소기업의 ESG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대한상공회의소 ESG지원센터 안다영 과장은 “ESG 실사 대응이 시급한 과제로 등장했으나 중소?중견기업의 인식 및 대응 수준은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박석강 전남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지정토론에서는 ESG 확산을 경제 대전환 가속화의 기회로 활용하고, 경제 생태계 전반에 ESG 가치를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확충하는 것이 전남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과제임을 확인했다.
김은식 센터장은 “전라남도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정보 제공 및 방향 제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