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MZ인문학’
박해울 작가 강연 성료

전남대학교가 지난 8월 21일 박해울 작가를 초청해 ‘MZ인문학’ 네 번째 강연을 마쳤다.
이날 박해울 작가는 ‘SF, 세상을 보는 창’이라는 주제로 SF를 이해하고 즐기는 방법을 소개했다. 더불어 소설을 창작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솔직한 대화로 청중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열대야와 폭우에도 불구하고, 지역민 60여 명이 참석하며 뜨거운 열기를 실감하게 했다.
‘초연결사회, 미래를 잇는 MZ인문학’은 초연결사회에서 새로운 시대정신을 인문학적으로 찾아보기 위해 마련한 연속강연 시리즈다.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공공소통실천센터와 BK21 지역어문학 기반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교육연구단이 공동 주최했다.
다음은 9월 25일 성균관대 강남욱 교수가 ‘‘한국어’ 사회 속 다중언어자: 편견과 고정관념을 넘어서’를 주제로 강연을 맡는다.
*문의: 한국어문학연구소 공공소통실천센터(062-530-3299/cnukllsi@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