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 학생처 학생생활상담센터(센터장 김문수 교수)가 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는 ‘힐링캠프’를 장성수련원에서 두 차례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22일 ~ 23일 1차에 이어 2차캠프가 지난 1월 21일 ~ 22일 열렸으며, ‘만남‧치유‧성장’을 주제로 심리극과 참만남 집단, 내적성장을 위한 관계연금술 등 3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심리극과 참만남, 관계연금술을 통해 아프고 상처받았던 ‘나’ 자신과 대화하고 치유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을 키웠다.
이번 캠프에는 특별히 의과대 최기오 교수가 부모님처럼 따뜻한 관심과 위로, 격려의 이야기를 들려줘 참여 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큰 힘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