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 간호대학(학장 김수진)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건강간호봉사단’을 주축으로 광주시 지하철 금남로 4가역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지하철 정신건강정보센터와 함께 시민들의 혈압·혈당·체질량지수를 측정하고,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했다. 또 시민들에게 흡연·식이·운동과 관련된 전반적인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건강증진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질병예방 및 자가간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건강간호봉사단은 전남대 간호대학의 봉사동아리들이 연합해 결성한 단체로 소속 단원들은 간호학 전공을 연계하여 지역민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