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행정대학원 17기 최고정책과정 원우회가 대학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박오석 원우회장(㈜경희건설 대표이사) 일행은 지난 7월 29일 전남대를 찾아 “대학과 지역사회가 적극 협력하면서 상생을 꾀하는 관계가 되길 바란다”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최고정책과정은 지역 리더그룹이 이 시대에 함께 고민해야 할 주제들을 놓고 함께 토론하는 열린 교육의 장으로 정치인, 법조인, 공무원, 군인, 언론인, 기업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또 행정대학원 43기 관리자과정 원우회도 이날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김용 원우회장(㈜하영전력 대표이사) 일행은 “사회의 변화발전을 위해 대학과 정치, 경제, 행정 등의 분야가 끊임없이 교류하며 새로운 지식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며 “이같은 역할에 전남대가 더욱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