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 간호대학(학장 김수진)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간 간호대학의 ‘건강간호봉사단’을 주축으로 소록도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간호대학은 믿음의 집(외과병동), 소망의 집(내과 및 기타질환병동), 사랑의 집(정신병동), 행복의 집(거동불능 병동)에서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 봉사활동을 실시, 나이팅게일 정신을 되새기면서 작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
건강간호봉사단은 간호대학의 봉사동아리가 연합해 결성한 단체로 간호학 전공을 연계해 소외된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