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 한걸음봉사회(회장 김은희 총무과장)가 광주광역시 교육감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월 27일 한걸음봉사회를 비롯해 6개 기관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유공단체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걸음봉사회는 교수·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희망 없는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고 아이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저소득층 아이 8~10명을 추천받아 연 1000여 만원씩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