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정재종 최진영 강미지 학생
201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전남대학교 강미지(동물자원학부 3), 정재종(독일언어문학과 3), 최진영(신소재공학부 금속재료전공 4) 학생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15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됐다.
강미지 학생은 2014년 제10회 에이즈예방 대학생 광고공모전에서 수상하고, 세계인권도시포럼에 참여하는 등 다양하게 활동한 경력이 높이 평가받았다.
정재종 학생은 한국대학생포럼 대표로 활동한 바 있으며 마라톤을 통해 ‘위안부 진실 알리기’에 나서는 등 도전하는 젊은이상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진영 학생은 대학과학창의재단 주관 대한민국 대학생 교육기부단을 운영하는 등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를 향한 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지난 11월 2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꿈과 끼, 창의력과 상상력 및 인성‧공동체 정신을 갖추고 대한민국 미래발전을 선도할 우수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01년 제정돼 올해로 15년째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