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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창업보육센터 9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전남대 창업보육센터

9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전남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9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남대 창업보육센터는 최근 진행된 2021년 평가에서 가장 높은 ‘S등급’을 받아 지난 2012년부터 9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이와 함께 시행된 ‘보육역량강화지원사업’도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돼 기업들의 사업 역량강화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매년 전국 252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경영성과를 평가해 정부지원금을 차등 지원하고 있는데, 기관의 창업지원 전문성 및 창업 인프라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경영평가에서 전남대는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 창업보육센터에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2020’에서 ‘스컬(Skul: The Hero Slayer)’을 개발해 인디게임상을 수상하면서 급성장 중인 사우스포게임즈㈜를 비롯해, ▲암치료용 박테리아 플랫폼 기술 개발로 65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룬 ㈜씨앤큐어, 그리고 ▲총 27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확보해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는 ㈜인바이러스테크 등이 입주해 있다.


전남대 창업보육센터는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예비기술창업자를 발굴해 육성하고 있는데, 광주광역시의 ‘2021년 세대별 맞춤형 예비창업가 지원사업’에서 지역 최다인 11명이 선정됐으며, 기술창업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광주연구개발특구에서 시행하는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에서도 특구 소재 대학 중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지역거점 창업전문기관으로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민정준 산학협력단장은 “올해 신설된 창업지원본부와 함께 대학의 역량을 집중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대 창업보육센터는 현재 청년창업자 및 예비기술창업자를 포함해 100여 개의 창업기업들이 입주하여 활발한 기업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우수한 성공기업들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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