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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키위수출연구사업단, 제주산 키위 국제인증 획득


전남대 키위수출연구사업단

제주산 키위 국제인증 획득

 

 

 

 전남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제주산 키위에 대해 국제인증을 획득토록 해, 일본으로의 수출 길을 확대하게 됐다.

 

 ‘글로벌 G. A. P’ 국제인증은 유럽연합(EU)에서 소비자 요구에 맞춘 안전한 신선과일, 채소류의 생산기준을 세우기 위해 개발된 최고의 과학적 인증제도이다.

 

 전남대 키위수출연구사업단(단장 조정안)은 제주시 농협과 한라골드영농조합내 18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8개월간 종합양분관리, 병해충관리, 안전 및 위생관리 그리고 HACCP기준에 준하는 과원 및 선과장 관리 등의 인증절차를 거쳐, 지난해 12월 19일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키위수출연구사업단은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연구과제로 선정돼 5년동안 23억원의 지원을 받아 우리나라 키위의 수출전략기술을 개발해 오고 있다. 제주산 키위에 이어, 올해는 전남 보성지역 키위에 대해서도 수출전략기술을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조 단장은 “국제인증을 통해 주춤했던 일본 수출량 회복과 유럽, 동남아 등지로의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며 “실제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일 동안 일본 관서지역 최대 농산물 취급업체인 Royal와 수출 상담한 결과 프리미엄급 키위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대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수출전략기술개발사업’ 가운데 키위를 비롯해, 배, 반려견 등의 품목에 대한 연구과제를 수임받아 전국을 대상으로 수출전략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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