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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출판문화원 발간 「기본입자를 찾아서」 우수학술도서 선정


전남대 출판문화원 발간 「기본입자를 찾아서」

2020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전남대학교 교수들이 공동 번역한 「기본입자를 찾아서」가 2020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었다. 책의 원제목은 Exploring Fundamental Particles.

 

 전남대 이종백(화학교육과)ㆍ임인택(물리교육과)ㆍ이상권(화학교육과) 교수가 번역한 이 책은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수식을 거의 나열하지 않고 우주의 기본 입자와 그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주 저자인 Wolfenstein은 현상물리학자로서 물질에서 중성미자 진동 효과를 처음으로 창안한 공로로 2005년 Bruno Pontecorvo 상을 수상했다. 공저자는 Lincoln WolfensteinㆍJoao P. Silva 이다. 

 

 대한민국학술원은 이 책을 포함해 이번에 선정된 인문학 66종, 사회과학 96종, 한국학 36종, 자연과학 73종 등 모두 271종의 우수학술도서를 올 하반기에 국내 대학도서관에 보급할 계획이다.

 

 2002년 시작된 우수학술도서 보급사업은 기초학문 분야의 우수학술도서를 선정ㆍ보급함으로써 우수한 연구성과를 공유ㆍ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10만여 권의 우수학술도서가 전국 대학도서관에 보급되고 있다.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이사장 정병석)은 연간 60여 종의 학술도서를 출간하고 있고,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사업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모두 35종의 도서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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