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박물관 명품기획전 9월 25일까지 연장 전시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박물관이 지난 6월 8일부터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중인 ‘전남대박물관 명품전’을 오는 9월 25일까지 연장한다.
전남대박물관은 당초 8월 28일까지 ‘명품전’을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방학 기간 전시를 관람하지 못했던 재학생과 지역민에게 관람기회를 더 제공하기 위해 연장 전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총 7개 분야의 숨겨진 명품(名品)을 소개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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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