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동물병원, 개소 1년 만에 혈액투석 50례 달성
전남대 동물병원, 개소 1년 만에 혈액투석 50례 달성
중증 반려동물 치료 고도화…생존율 62.5%로 끌어올려
전남대학교 동물병원(원장 이봉주 교수)이 반려동물 지속적 신대체요법(CRRT, 이하 혈액투석) 50례 및 누적 투석 시간 500시간을 돌파하며, 지역 반려동물 중증 치료 분야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는 지난해 24시 응급의료센터 개소 이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달성한 성과로, 지역 내 중증 진료 역량이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혈액투석은 급성 신부전이나 중독 등으...
2026.04.0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