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설배환 교수 번역 참여, 『중국은 대국인가』 국내 출간
전남대 설배환 교수 번역 참여, 『중국은 대국인가』 국내 출간
몽골·만주 지배 800년사로 본 중국과 세계의 관계 재해석
전남대학교 사학과 설배환 부교수가 번역에 참여한 중국사 연구서 『중국은 대국인가: 세계와 중국의 800년 역사』가 국내에 출간됐다.
30일 전남대에 따르면, 『중국은 대국인가』는 몽골과 만주 지배 시기를 중심으로 중국과 세계의 관계를 800년에 걸쳐 재구성하며, 중국을 ‘대국(大國)’으로 규정해 온 통념을 역사적으로 재검토한 연구서다.
13세기 몽골...
2026.02.0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