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50주년 엠블렘, 용비·봉비 캐릭터 선보여
개교 50주년을 앞두고 엠블렘과 캐릭터를 공모한 우리대학은, 당선작을 확정하고 수정 보완작업을 거쳐 최근 엠블렘과 캐릭터를 선보였다. 엠블렘은 전남대학교의 상징물인 용과 봉황이 비상하는 모습으로 '50'을 형상화했다. 숫자에서 나오는 선은 '민족을 위한 반세기'를 의미하며, 오른쪽은 '세계를 향한 새천년'의 의미를 담아 전남대의 미래에 대한 의지를 형상화하고 있다. 색상은 5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밝은 주황색을 첨가해 폭죽이미지를 표현한 것이다.
개교 5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캐릭터로는 '용비·봉비'가 선정되었...
2001.12.28(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