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대 연구진, 근육에서도 EPO생성 가능성 세계 최초 규명
수의대 연구진, 근육에서도 EPO생성 가능성 세계 최초 규명
수의과대, 비만·포도당 대사 개선 효과 확인… 의학 권위지 JCI 게재
근육이 조혈 호르몬을 만들어 빈혈을 치료할 수 있을까.
전남대학교 연구진이 근육에서 특정 단백질이 활성화될 경우 조혈 호르몬 EPO(Erythropoietin)가 생성될 수 있음을 세계 최초로 밝혀, 신장 중심으로 이해돼 온 기존 빈혈 치료 개념을 확장했다.
이 과정이 비만과 포도당 대사 이상을 개선하는 효과와도 연결될 수 있음이 확인되면서, 빈혈과 대사질환 치...
2026.03.06(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