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호 교수, 융합형 산·학·연·병 공동연구 사업 선정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정명호 교수가 이끄는 ‘심혈관계 융합연구센터(Cardiovascular Convergence Research Center)’가 보건복지부의 융합형 산·학·연·병 공동연구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전남대병원은 앞으로 6년간 매년 10억씩 총 6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전남대 공과대학, 경북대 의과대학, 한국기계연구원, 조선대, 바이오알파 등과 함께 심혈관 질환 관련 스텐트와 융합기술 개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특히 센터는 협동 연구를 통해 △심혈관 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약물방출 스텐트 개발 및 제품의 안전성 ...
2013.11.07(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