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셀런 김영민 대표이사 장학금 2천만원 쾌척
(주)셀런 김영민 대표이사가 로스쿨 장학금으로 2000만원을 쾌척했다. 김 대표는 지난 12월 11일 서울 셀런 사옥에서 서순팔 기획처장, 임영철 교수(전기공학과)를 만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우리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1990년)한 김 대표는 “대학은 인재를 뽑는 곳이 아니라 인재를 만들어내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광주전남 유일의 로스쿨을 통해 세계를 리더하는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 대표는 노트북 수십대를 현물기증하는 등 지금까지...
2009.12.1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