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수 총장 “여수발전 길게 내다봐야”
김윤수 총장이 “여수가 국제도시로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여수엑스포 행사에 만족하지 않고 정신사적, 문화사적으로 영향력을 오래 미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총장은 10일 오후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막 전 1000일의 비상을 위한 ‘여수 미래도시비전 선포 및 포럼’에 참석에 앞서 배포한 기조연설문 ‘세계시민, 세계정신의 모멘템 : 여수엑스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김 총장은 여수 발전의 해답을 ‘바다’에서 찾고 있다. 김 총장은 “21세기 바다는 체제나 이념을 달리하...
2009.09.09(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