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정부물품관리 기관 포상

전남대학교가 1,929개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에서 기관포상을 받았다.
전남대는 최근 조달청이 국가물품의 효율적이고 적정한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에서 물품관리 및 재활용으로 예산절감 제도를 개선하고, 자체 물품관리 실태조사 및 평가방법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전남대는 퇴직 교원의 전산기기 50여대를 반납 받아 대회의실 회의용으로 재활용하고, 인사이동에 따른 사무기기를 관리 전환해 재활용하는 등 예산절감에 기여해 왔다. 또 35개 분임물품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물품관리 실태 조사와 평가에 나서는 동시에 물품관리 우수직원을 포상하는 등 물품관리인식 제고와 사기 진작에 나섰다.
특히, 컴퓨터를 불용처리할 경우 반드시 정보전산원의 ‘하드디스크 자료 삭제장비’를 통해 저장매체의 삭제와 파기 이후에 불용처리가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보안의식 제고와 정보유출 방지에도 힘썼다.
※문의 : 062)530-1205 (전남대학교 재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