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A’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교육부와 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거점국립대)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2026학년도 인센티브 179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86억 원을 확보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동력을 마련했다.
특히 전남대는 ▲대학 발전계획 및 타재정지원사업과의 연계, ▲상시 인재발굴체계와 우수인재 정착 및 보상 체계 혁신, ▲IR센터와 성과관리시스템 운영 ▲AI 융합 인재상 정립에 따른 교육프레임워크 수립, ▲지역 정주형 인문사회 인력 양성 계획 등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립대학육성사업(거점국립대)은 전국 9개 거점국립대의 혁신을 기반으로 거점국립대 전반의 인재 양성 경쟁력 및 교육·연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이에 전남대는 ‘국토대전환을 위한 미래인재 양성 혁신대학’을 목표로 사업을 계획하였으며 앞으로도 교원 인사 혁신, 학생지원체계 고도화, 교육혁신제도 내실화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기획처장(조성준)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이 전교생이 AI 기본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장밀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며, 우수한 인재가 연구역량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과 현구혁신 선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