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융합식품바이오공학과 박사과정생 3명
교육부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선정
전남대학교 대학원 융합식품바이오공학과 박사과정생 3명이 교육부 소관으로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2022년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1인당 2년간 4,000만원의 연구장려금을 지원받게 됐다.
전남대 최병윤 박사과정생(지도교수 김돈규)의 경우 ‘거짓쌀도둑거저리 ERR의 선천면역 조절 연구’로, 최다민 박사과정생(지도교수 김정일)은 ‘파이토크롬 광수용체에 의한 식물의 청색광 반응성 조절 연구’로, 그리고 이신희 박사과정생(지도교수 이준호)은 ‘KCNQ2/KCNQ3 이온 채널의 M current 활성화를 통한 뇌전증 연구’로 각각 선정됐다. 이들은 모두 융합식품바이오공학과 분자생명공학 섹션에 소속된 대학원생들이다.
전남대 융합식품바이오공학과는 일반대학원 생명공학과, 식품공학과, 바이오에너지공학과 등 3개 학과를 융·복합하여 2019년도에 신설되었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지원사업은 박사과정생의 논문 주제와 창의적·도전적 아이디어를 학생이 주도적으로 연구하도록 지원하는 목적으로 진행되며, 2022년도에는 이공분야에서 총 309개 과제가 선정되었다고 공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