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전영의 교수,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선정
전남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전영의 연구교수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A유형)에 선정돼 오는 2031년까지 5년간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전 연구교수는 앞으로 ‘AI를 활용한 한인 이주 지역 스토리텔링과 트랜스로컬리티 연구 상용화 로드맵-권역별 한인 문학잡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 연구교수는 여수와 목포 등 항구도시의 정체성을 연구한 저서 《경계의 도시, 연결의 장소-항구도시의 기억과 감성 그리고 로컬리티》(글빛문화원, 2026.4.)를 출간하는 등 왕성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