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수의과대학 유대성 교수, '생물다양성의 날'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2023년 농식품부 장관상, 2025년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에 이은 수상
헌신적인 노력으로 생물다양성 보전 및 생태계 보호 공로 인정받아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유대성 교수가 ‘2026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을 맞아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대성 교수는 지난 5월 22일 열린 ‘2026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생태계의 보고 DMZ에서 시작하는 생물다양성 보전·복원’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교수는 평소 생물다양성 보전과 환경 보호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와 실천 활동에 힘써왔으며, 특히 수의학과 생태 환경 분야를 연계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이번 '2026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행사'는 생물다양성과 철새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 실황과 유대성 교수의 장관상 수상 장면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