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학과소식 전남대뉴스기관·학과소식 + - 공유 인쇄 공유하기 복사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주민과 함께 만드는 ‘화학안전 시민학교’ 참가자 모집 2026.10.26 15:38 22명 읽음 ▲ 지난 2025년 시범사업으로 운영된 ‘화학안전 시민학교’가 올해 정식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사진은 지난해 ‘화학안전 시민학교’ 수료식 모습. 전남대학교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김은식, 이하 센터)가 지역 주민과 시민 사회활동가 등을 양성하기 위한 ‘2026년 화학안전 시민학교’를 11월 한 달 동안 운영한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한다. 센터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화학안전 시민학교’를 운영해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시범사업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일상에서의 화학물질 이해하기 ▲지역 화학안전 거버넌스와 위원회 이해 ▲우리지역 화학안전 정보 찾기와 이해 ▲시민 알권리와 거버넌스 설계 ▲ 지역화학사고 대비체계 구축 현황과 거버넌스 활동 이해 등 심화과정을 이론 8시간과 현장 학습으로 진행한다. 김은식 센터장은 “이번 과정이 주민들의 화학안전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의 화학사고 대비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화학안전이 제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사고 위험에 노출된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지역 화학안전 활성화를 위한 디딤돌이 되어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geca.or.kr/jngec/main.do) 또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전 글이전글이 없습니다. 전남대 ANCHOR사업단·5·18연구소, ‘여성의 오월’ 기억을 미디어아트로 잇다26.10.23다음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