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경영학부, 2026 학술제‘경:연(經:宴)’ 성료
학생 주도 해커톤·학술 경진대회... 실무형 문제해결 역량 강화

전남대학교 경영학부는 지난 10월 30일 경영대학 2호관 경소강당에서 제2회 경영학부 학술제 ‘경:연(經:宴)’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제는 교수와 학생이 학문적 성과를 공유하고, 경영학 이론을 산업현장과 지역사회 문제에 접목해 보는 실천적 학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경영학부 학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용보증기금 소개, 브루어리 배럭 김휘은 대표의 초청강연, 학생회 주관 해커톤 도시재생 프로젝트 성과발표, 학술 경진대회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회가 추진한 해커톤 도시재생 프로젝트에서는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학생들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 경영학 지식의 실무 적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경진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발굴한 주제를 바탕으로 연구 및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하며 논리적 분석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선보였다.
이번 학술제는 학생들이 학습한 이론을 실제 문제해결 과정에 적용하고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자기주도적 학습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산업현장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경영학의 실무적 이해를 넓히고 학문과 현장을 연결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술 경진대회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6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전남대학교 경영학부는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학술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천형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연구역량과 현장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대학교 경영학부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학술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천형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연구역량과 현장 문제해결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