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2015한책' 동반도서 10권 선정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가 광주·전남 시도민이 함께 읽을 ‘2015한책’으로 『1그램의 용기(한비야, 2015년, 푸른숲)』를 선포한 데 이어 같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10권을 선정했다.
범 시·도민 독서운동 ‘광주·전남이 읽고 톡 하다(이하 ‘광주·전남 톡’)‘를 추진중인 전남대학교는 19일 올해의 한책 『1그램의 용기』와 함께 읽을 동반도서 10권을 발표했다.
‘광주·전남 톡’ 한책 선정위원회가 선정한 동반도서는 ▲긍정의 배신(바버라 에런라이크 저)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김혜남 저) ▲다시: 용...
2015.06.19(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