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로봇연구소 상용화 앞둔 첨단 의료로봇 8종 선보여
전남대학교 로봇연구소(소장 박종오 기계공학부 교수)는 최근 경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국제로봇축제 ‘로보월드2013’에 박테리아로봇, 재활치료용케이블로봇, 혈관치료용 마이크로로봇 등 상용화를 앞둔 첨단 의료로봇들을 대거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로봇들은 짧게는 1~3년, 길게는 10년 이내에 상용화가 가능한 신개념 의료로봇들로 의료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남대가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로봇은 박테리아 로봇, 재활용 케이블 로봇, 혈관 치료 로봇, 뇌수술 로봇 등 총...
2013.10.31(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