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피아노의 신동 캐롤라인 피셔 초청 연주회
‘피아노의 기적’, ‘신동’ 등 다양한 수식어로 소개되는 독일출신의 젊은 피아니스트 캐롤라인 피셔(Caroline Fischer)가 전남대학교에서 연주회를 개최한다.
전남대는 개교 60주년을 맞이해 오는 5월21일 오후7시 예술대학 예향홀에서 캐롤라인 피셔 초청 연주회를 연다고 밝혔다.
캐롤라인 피셔는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피아니스트로서 9세에 베를린 예술대학 예비학교인 율리어스 슈테른 음악원에 입학했으며, 16세에 한스 아이슬러 음대, 만하임 국립음대, 제네바 음악원, 노르웨이 ...
2012.05.1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