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공동체 프로그램 큰 인기
우리대학은 교수와 학생이 그룹으로 활동하는 학습 공동체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교육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1학기 ‘이뭣고-교학상장’ 프로그램에 전임교수 124명, 신입생 756명 등 880명이 신청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수들이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지난해(55그룹 358명)에 비해 참여자가 두배 이상 늘었다. 이들은 교수 1인당 신입생 6~7명과 그룹을 지어 2주에 한번 이상씩 모임을 갖고 전공학습, 독서, 견학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교수 연구모임인 ‘더나가’ 프로그램도 큰...
2009.03.31(화)